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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집단감염 800명 육박...찾아가는 진료소 1,100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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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락시장에서 확진이 이어지면서 감염이 누적 800명에 육박하는 상황인데요.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차린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는 2시간 만에 1,100명이나 검사를 받으러 왔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이준엽 기자!

[기자]
네 서울 가락시장 선별진료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선별진료소에 백신 접종센터까지 설치됐다는데, 가락시장 상황을 좀 이야기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