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농구인 2세 대거 프로 진출…이원석, 드래프트 1순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농구인 2세들이 대거 뽑히면서 DNA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전 국가대표 센터 이창수 씨의 아들, 이원석 선수가 전체 1순위로 삼성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기자>

[이상민/삼성 감독 : 삼성 농구단은 연세대 이원석!]

대학교 2학년에 프로 무대에 도전한 2m7cm 센터 이원석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전체 1순위로 호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