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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언론법 강행 처리 시사…野 "모든 투쟁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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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언론중재법 개정안 여야 합의가 어제도 결렬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논의에서도 합의점에 이르지 못하면 강행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는데,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막겠다는 입장입니다.

최원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야 원내대표가 언론중재법 합의를 위해 오늘 오전 다시 한번 최종 담판을 시도합니다.

윤호중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어제)
"여야가 단일안 수정안 마련하는 데 이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