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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요증시 2% 안팎 급락..."정부 자금 곧 고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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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주요 증시가 국채 금리 상승과 연방정부 채무불이행 가능성 우려 등으로 급락했습니다.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부채한도가 올라가지 않으면 연방정부의 자금이 고갈될 것이라며 의회에 조정을 촉구했습니다.

워싱턴 강태욱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연방정부는 자금이 한도에 부딪혔지만, 빌릴 수 있는 기간이 지난 7월 말로 끝나면서 비상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옐런 재무장관은 상원에 다음 달 18일 자금이 고갈될 것이라며 부채한도 상향을 거듭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