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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천의 왕' 기업형 성매매 일당 검거...반년 만에 7억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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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자칭 '부천의 왕'이라고 재력을 과시하며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과 원룸에서 기업형 성매매를 벌이는 조직이 있다는 보도, 지난달 전해드렸는데요,

조직의 총책과 직원들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성매매로 반년 만에 벌어들인 수익이 무려 7억 원에 달합니다.

신준명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내가 부천의 왕"이라고 재력을 과시하며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 수십 곳에서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총책 30살 정 모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