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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인데 같은 전화번호?…연결고리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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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에 참여했던 변호사가 세운 유원홀딩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저희 취재 결과 이 회사와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4호 측의 연결고리가 포착됐는데, 공-민영 개발 사업 관련자들이 유착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유원홀딩스의 소유주는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에 실무를 담당했던 정 모 변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