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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다시 급증...국내 외국인 확진자, 내국인의 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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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진단검사 건수가 대폭 늘어나는 주중으로 접어들면서 신규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4차 대유행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체류 외국인 확진자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내국인 대비 9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젯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659명.

1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의 중간 집계치 1,541명에 비해 1,118명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