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해치지 않아’ 엄기준 “‘펜트하우스’ 1년 반 촬영, 여행가고 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해치지 않아’ 엄기준이 드라마 ‘펜트하우스3’ 종영 소감을 밝혔다.

28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의 힐링 휴가가 펼쳐졌다.

이날 엄기준은 ‘펜트하우스’를 1년 반 촬영했다며 “원래 여행을 가고 싶었다. 바다가 있는 나라로 가서 쉬다 오고 싶었는데 이제는 어디도 못 간다”면서 “다 같이 모여서 축하해주는 자리가 없는 게 아쉽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봉태규, 윤종훈까지 한 자리에 모였다. 봉태규는 "이렇게 친한 사람들이랑 예능을 해본 적이 없다. 셋이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해치지 않아’는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떠나는 우당탕탕 힐링 리얼리티다. 이들은 적막한 곳에 위치한 폐가를 자신들의 손길을 담아 새로운 아지트로 탈바꿈, 이곳에서 색다른 힐링을 즐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tvN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