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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만난 김승기 감독 삼부자…"봐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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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농구인 2세들이 대거 뽑혔습니다. KGC 인삼공사 김승기 감독은 두 아들이 모두 지명되는 기쁨을 누렸는데요, 공교롭게 팀이 모두 달라 삼부자 대결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읍니다.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
1라운드 9순위 지명권을 가진 KCC 전창진 감독이 연세대 김동현을 호명합니다.

전창진 / KCC 감독
"연세대 김동현"

이를 지켜보는 아버지 KGC 김승기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