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두 아들 지명에 흐뭇' 김승기 감독 "까불면 안 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김승기 인삼공사 감독의 두 아들이 아버지 앞에서 나란히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창진/KCC감독]
"KCC 이지스는 연세대학교 김동현!"

[유도훈/한국가스공사 감독]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중앙대학교 김진모 선수입니다."

두 아들 모두 프로에 지명을 받자, 현역 시절 '터보 가드'로 불렸던 김승기 감독의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