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중고 냉장고 샀더니 따라온 '1억 돈뭉치'…주인 찾았다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지난달 중고로 산 김치냉장고 바닥에서 1억 원 넘는 현금이 나왔다는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렸는데요, 이 돈의 주인은 지난해 숨진 60대 여성으로 유족들이 냉장고에 둔 현금을 알지 못하고 처분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IBS 하창훈 기자입니다.

<기자>

중고 물품을 주로 파는 서울 청계천의 한 상점가입니다.

제주에 사는 A 씨는 지난달 이곳에서 중고 냉장고 1대를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