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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용, 퇴사한 도시공사 찾아가 '대장동 비공개 자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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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선정 당시 핵심 자료 1시간 열람

[앵커]

이런 가운데, 핵심 인물의 수상한 행동이 포착됐습니다. 성남 쪽과 화천대유의 연결 고리로 의심되는 정민용 변호사입니다. 정 변호사가 7개월 전 그만두고 나간 도시공사를 최근에 다시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대장동 사업 심사표 같은 비공개 자료를 살펴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수사가 속도를 내기 전에, 공사 측과 말을 맞추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심층 취재를 담당하고 있는 라정주PD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