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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전원 파리 패션위크 참석…'4인 4명품 앰버서더'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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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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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패션위크 일정을 위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1.09.25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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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아이콘' 블랙핑크 멤버 전원이 세계적 패션쇼 '파리 패션위크'를 빛낸다.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는 지난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27일 개막한 패션쇼 2022 S/S(봄/여름)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서다. 지수와 로제는 각각 디올과 생로랑의 앰버서더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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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이성철 기자 = 블랙핑크 지수가 25일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 2터미널에 도착하고 있다. 2021.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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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앰버서더 제니는 샤넬의 컬렉션 일정에 맞춰 29일 출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샤넬은 내달 초 컬렉션을 진행한다. 지난 10일 첫 싱글 앨범 'LALISA'를 낸 리사 역시 다음 달 4일 파리로 출국할 예정이다. 그는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멤버 전원의 파리 패션위크 참석은 패션계에서 블랙핑크의 위상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로제는 세계 최대의 패션 행사이자 미국 사교계 파티의 보석으로 불리는 멧 갈라(Met Gala)에 초청·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2016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데뷔했다. 특히 유튜브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구독자 수는 최근 6740만명을 돌파해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조회수도 200억뷰에 이른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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