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월요일 기준 최다 확진…이동량 늘어 전국 확산 우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월요일 기준 최다 확진…이동량 늘어 전국 확산 우려

[앵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더욱 거세지면서 어제(27일) 신규 확진자가 월요일 기준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번 주부터 추석 여파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동량이 늘어나는 등 전국 확산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289명으로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5번째로 큰 규모이자, 월요일 기준으로는 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