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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첫 여성 시장 탄생…한국계 2명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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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첫 여성 시장 탄생…한국계 2명 시의원

[앵커]

독일의 중도 좌파 사회민주당이 연방 의원 총선거뿐만 아니라 베를린시 지방의원 선거에서도 승리를 거두면서 베를린에서 첫 여성 시장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한국계 후보 2명도 직선으로 시의원에 당선됐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일요일 독일 연방의원 총선거에서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거둔 사회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