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튜버♥' 배슬기, 명품 사준다고 난리 친 남편에 "난 가치 몰라" 거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슬기가 남편의 명품 선물을 거절했다.

배슬기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마지막 촬영 겸, 생일 기념으로~ 기분 전환 겸 커플 네일, 헤어 변신!!!!! 기분 정말 좋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명품 사준다고 난리 치는 신랑이 귀엽고 고마웠지만, 어쩝니까 ? ㅋㅋㅋ 저는 명품의 가치도 잘 모르는 방구석 게이머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파티 #여보 나 명품 가방 말고 풀강단도 #정천 15강이 필요해 #덕후 아내를 만족시키는 법"이라고 덧붙였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커플티를 입고 즐거운 데이트를 하는 심리섭 배슬기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닮은꼴 부부의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배슬기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