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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담화 사흘 만에 또 미사일…문 대통령 "대응안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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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을 담은 담화를 발표한 지 사흘만에 북한이 또다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올해 6번째, 이달 들어서만 3번째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북한의 담화와 미사일 발사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회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는 오늘(28일)도 무산됐는데, 여야가 접점을 찾지 못했죠. 관련 소식들 신혜원 체커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