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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무시·인도주행' 이륜차 단속…2시간 만에 152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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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 수요가 늘면서 오토바이 교통법규 위반 사례가 증가하자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섰다.

인천경찰청은 오늘(28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연수구 송도동 등 인천 전역에 경찰관 104명, 싸이카 16대, 암행순찰차 1대 등을 동원해 오토바이 등 이륜차 단속을 벌였다.

2시간 동안 진행된 단속에서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152건이 적발됐다.

안전모 미착용이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신호위반 22건, 인도주행 6건 등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