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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임원, 이재명 측근 보좌관 출신" 논란...민주당 "국민의힘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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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 임원, 이재명 측근 보좌관 출신" 논란

국민의힘 "특검하자"… 민주당 "국민의힘 게이트"

여야, 언론중재법 담판 시도…합의안 도출 못 해

여야, 오후 5시부터 협상 재개 예정

[앵커]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화천대유 사내이사가 이재명 경기지사 최측근인 이화영 전 의원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실을 밝히자며 거듭 특검 수사를 촉구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국민의힘 게이트'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경국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대장동 의혹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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