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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소 실점’ 맨시티, ‘음바페·메시·네이마르’ 출전 예고 PSG 만난다 [엠스플 U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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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리오넬 메시가 복귀한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한다.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다. 맨시티는 조별리그 1차전 RB 라이프치히(독일)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이겼다. PSG는 조별리그 1차전 클럽 브뤼헤(벨기에)와의 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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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2020-2021시즌 UCL 준결승에서 파리 생제르맹을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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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파리 생제르맹(PSG)을 만난다.

맨시티는 9월 29일 프랑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1-20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A조) 2차전 PSG와의 경기를 치른다.

두 팀은 2020-2021시즌 UCL 준결승에서 만난 바 있다. 2020-2021시즌엔 맨시티가 1, 2차전 합계 4-1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또 한 번 PSG전 승리에 도전한다.

맨시티는 2021-2022시즌 UCL 조별리그 A조 단독 선두다. 9월 16일 RB 라이프치히(독일)와의 UCL 조별리그 1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도 순항 중이다. 맨시티는 2021-2022시즌 EPL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EPL 6경기에서 12골을 넣고 실점은 1골만 내줬다.

맨시티는 8월 16일 올 시즌 EPL 개막전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0-1)에서 패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맨시티는 노리치 시티(5-0), 아스널(5-0) 등을 크게 이겼다. 껄끄러운 상대인 레스터 시티(1-0), 2020-2021시즌 UCL 우승팀 첼시(1-0)를 상대로도 승전고를 울렸다.

맨시티는 2020-2021시즌 EPL 정상에 오른 팀이다. 지난 시즌 EPL 38경기에서 83골을 넣고 32실점만 내줬다. EPL 최다득점, 최소실점을 동시에 기록했다. 2020-2021시즌 UCL에선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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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PSG는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앙 8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22골을 넣고 7실점을 허용했다.

킬리안 음바페가 4골 3도움(8경기)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안데르 에레라(3골 2도움), 아치라프 하키미(3골 2도움), 네이마르(1골 2도움) 등이 뒤를 받친다.

축구계 관심은 리오넬 메시의 출전 여부다. PSG는 올여름 FC 바르셀로나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축구의 신’ 메시를 영입했다.

메시는 PSG 유니폼을 입고 공식전 3경기에 나섰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9월 20일 올림피크 리옹과의 경기를 마친 후엔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메시는 29일 맨시티전을 앞두고 팀 훈련에 복귀했다. 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메시의 선발 출전을 고민 중이다.



이근승 기자 thisissports@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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