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국일제지 주가 5%↑...꿈의 나노소재로 불리는 그래핀 때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국일제지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27분 기준 국일제지는 전일 대비 5.45%(300원) 상승한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일제지 시가총액은 7402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97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지난 3월 충남대 신소재공학과 윤순길 교수팀은 폴더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전극이 '꿈의 나노소재'인 그래핀으로 대체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에 신소재 그래핀 사업을 추진하는 국일그래핀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국일제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