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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주가 2%↑…"자회사에 424억원 규모 채무 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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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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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주가가 상승 중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애경유화는 이날 오전 11시 1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00원 (2.68%) 오른 1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5일 애경유화는 자회사 애경영파화공유한회사에 424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85% 수준이다.

한편, 애경유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69억734만원으로 전년대비 21.46% 증가했다고 지난 1월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83억9656만원으로 10.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48억6700만원으로 47.7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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