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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123명 코로나19 확진…유치원·직장 내 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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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시는 27일 0시부터 28일 0시까지 소규모 집단감염과 관련한 11명을 포함해 모두 12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이달 6일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확진자 1명이 전날 숨져 누적 사망자는 87명으로 늘었다.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된 '중구 유치원'에서는 이달 26일 2명이 확진된 데 이어 확진자의 접촉자 9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