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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42명 신규 확진…월요일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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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7일 하루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월요일 최다 기록인 842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28일 밝혔다.

해외 유입은 5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감염이다. 이는 전날(26일) 778명보다 64명 많고, 1주 전(20일) 676명보다 166명 웃도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