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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주가 1%↑...김여정 말 한 마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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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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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 주가가 상승세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6분 기준 아난티는 전일 대비 1.16%(150원) 상승한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난티 시가총액은 1조112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58위다. 액면가는 1주당 100원이다.

아난티는 남북경협주다.

지난 25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이중기준 및 대북 적대정책 중단을 요구하면서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을 내비쳤다.

특히 김 부부장은 "의의 있는 종전이 때를 잃지 않고 선언되는 것은 물론 공동연락사무소 재설치, 남북정상회담 등 건설적인 논의를 거쳐 이른 시일 내에 해결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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