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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대장동 의혹'…여야 고소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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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이죠. 화천대유의 소유주 김만배 씨가 어제 12시간 가량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 했습니다. 김 씨는 그동안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을 내놓았지만, 논란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세 분과 함께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걸 국민대 교수,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 백성문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 '대장동 의혹', 후폭풍 계속
- 김만배, 12시간에 걸쳐 자금 의혹 조사받아
- 김만배 "수사에 적극 협조해 의혹 해소할 것"
- 곽상도 부자 향한 비판 여론 확산

# 여야, 대장동 의혹 공방
- 이재명 측, 곽상도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 "곽상도가 자신의 범죄 은폐 위해 허위사실 유포"
- 곽상도, 이재명 측에 '무고죄'로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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