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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오른 엄마, 꿈을 노래하다…늦깎이 대학생들 가곡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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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금 늦게 대학에 들어갔지만,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그 마음은 누구보다 간절했던 이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들의 목소리가 주는 울림은 더 컸습니다.

이수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꿈의 날개 : 어디로 날아가나 꿈을 향해 저멀리]

아이 키우고 직장 다니다 보니 성악가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은 잊었습니다.

두 자녀가 성악과에 진학하면서, 이루지 못한 꿈을 위로해봐도 허전한 마음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