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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코 공주 약혼자 3년 만에 귀국...정착 지원금 16억 원 받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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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문제'로 3년 넘게 결혼이 미뤄졌던 나루히토 일왕의 조카 마코 공주의 약혼자가 일본에 일시 귀국했습니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 로스쿨에서 공부해온 고무로 씨가 약 3년 만에 귀국해 약혼자 마코 공주와 만나게 됐습니다.

일본 궁내청은 두 사람의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자리에서 결혼 계획이 공식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