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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맞은 바이든 "소수 미접종자가 피해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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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맞은 바이든 "소수 미접종자가 피해 초래"

[앵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공개 접종했습니다.

보건당국의 승인이 난 지 나흘만에 신속히 접종한 것인데요.

워싱턴 연결해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이경희 특파원.

[기자]

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화이자 백신을 맞은 건 올해 1월이었습니다.

2차 접종을 받은지 이제 8개월 정도 지난 것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