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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검사 남편, 육아 많이 도와줘…모유수유하며 모성애 폭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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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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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한지혜가 아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한지혜 채널에는 '드디어 만난 방갑이♥♥♥ 초보 엄마의 육아 일기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한 후,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에 이날 유튜브 채널에도 딸과 함께 등장한 한지혜는 "윤슬이와 함께 인사 드리게 됐다"며 "집도 소개해 드리고 아가랑 어떻게 생홯하는지도 보여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이번 콘텐츠를 소개했다.

윤슬이의 방을 소개하며 그는 "윤슬이가 여기서 자고 (저희도) 생활하고 있다"며 방 곳곳을 소개했다. 윤슬이가 우유를 먹는 자리, 침대 등을 소개한 데 이어 그는 기저귀 교환대를 보여주며 깔끔한 수납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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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지혜는 지인과 수다 타임을 가졌다. 그는 "신랑이 너무 많이 도와주니 괜찮다. 아기를 진짜 예뻐하는 사람이구나 싶다. 주말에도 오빠가 아기 안고 있고 제가 아기 거 설거지 하고. 제가 안고있으면 오빠가 간단히 맛있는 거 만들어서 해주고"라며 함께하는 육아에 만족스러워했다.

조리원에서 어땠는지 묻자 한지혜는 "힘들었다. 모유수유가 날 기다리고 있었다"며 "밤에 아기랑 친밀하게 하는데 깊숙하게 친해지는 기분이 있다. 모성애가 폭발하는 기분이 들더라"고도 말해 눈길을 끌었다.

'초보 엄마'의 일화도 공개했다. 한지혜는 "저도 초보고 아무것도 모르지않나. 제가 SNS에 아기띠를 한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에서 잘못 착용했다고 알려주셨다"며 "오히려 한 번씩 사진을 올려 점검을 받아야겠다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한지혜는 자다가 깬 윤슬이에게 젖병을 물렸다. 그는 "평소엔 잠옷 입은 채로 아기를 본다. 오늘은 촬영 때문에 이런 차림이다. 오해하면 안 된다. 사는 것은 다 똑같다. 윤슬이가 저를 못 알아보는 것 같다"며 농담했다.

이후 한지혜는 졸려서 보채는 윤슬이를 한참을 달래다 "이제 힘들다"며 급 촬영을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한지혜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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