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3관왕 김우진 "세 종목 금메달 행복...끝난 건 끝"

댓글 5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세계 최강인 한국 양궁이 세계선수권대회 다섯 개 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에서 김우진이 브라질 선수를 7대 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여자 개인 결승에서도 장민희가 미국 선수를 6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단체전 3개 우승에 이어 금메달 5개를 휩쓸며, 12년 만에 전 종목 석권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