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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흉기 난동...40대 부부 참변·노부모도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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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이 아파트 층간 소음 문제로 흉기를 휘둘러 40대 부부가 숨지고 60대 부모가 크게 다쳤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는 30대 중반 A 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7일) 새벽 0시 30분쯤 여수에 있는 아파트에서 윗집 주민에게 흉기를 휘둘러 40대 부부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숨진 딸 집에 함께 있던 60대 부모도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