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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태양, 부모 된다…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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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배우 민효린이 엄마가 된다.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27일 “민효린이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이 맞다. 기쁜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며 앞서 보도된 내용을 인정했다.

결혼 3년 만에 전해진 기쁜 소식이다. 민효린과 빅뱅의 멤버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4년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5년 열애를 인정, 약 4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실을 맺었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민효린 SNS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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