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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도 모르는데…삼성에 거래기업 정보까지 요구한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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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미국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대책회의를 열고, 삼성에 45일 내에 반도체 재고량 같은 민감한 기업 정보를 내라고 압박한 사실, 전해드렸었는데요. 이게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고객사가 어디인지 등 기업의 경영 비밀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나오는 이유는 뭔지, 박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미국 상무부가 관보에 게제한 반도체 관련 설문조사 항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