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악성 민원인 폭언·폭행 막을까?‥공무원에 '웨어러블 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폭언과 폭행, 심지어는 엽총 난사까지.

민원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인 에게 입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민원인 들의 행동이 더욱 과격해 지면서 한 지자체가 일선 공무원들에게 휴대용 촬영 장치를 지급 했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2017년, 충북 충주시청 허가민원과.

50대 민원인이 공무원들을 향해 의자를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