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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비위에 접대 의혹…소년담당 보호관찰관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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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적보도 훅입니다. 사회에 나온 범죄자들을 지도하고 감독하는 법무부의 소년담당 보호관찰관들이 잇달아 비위를 저지른 사실이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다름 아닌, 자신이 맡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을 상대로 성 관련 비위를 저지르거나 접대를 받은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지금 법무부의 진상조사와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신아람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수원에 있는 보호관찰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