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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못 참겠다" 흉기 휘둘러‥윗집 부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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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층간 소음 문제로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곤 하는데요.

오늘 새벽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에서는 층간 소음 때문에 살인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아래층에 살던 30대 남성이 위층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서 두 명이 숨지고, 두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전남 여수시 덕충동의 한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