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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은 정당한 대가?ㅣ썰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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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앵커]

주말 사이 '화천대유'를 두고 또 한 번 논란이 일었습니다.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 아들이자 화천대유 1호 사원인 곽모 씨가 받은 퇴직금 50억 때문입니다. 곽씨는 퇴직금과 성과급, 산재가 감안된 거라 했지만, 300만 원대 월급을 받던 6년 차 대리의 퇴직금으로는 무척 큰 금액인데요. 일각에서는 아버지의 소개로 회사에 들어간 곽씨의 입사 경로를 두고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검찰 출신, 민정수석을 지낸 아버지 곽상도 의원과 동문인 회사 대주주 사이를 문제 삼은 겁니다. 오늘(27일) 경찰에 출석한 김만배 씨는 바로 선을 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