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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생' 이로한, 오늘(27일) 입소…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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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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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래퍼 이로한이 오늘(27일)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로한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말을 적을까 고민했는데 앨범 잘 들어주세요 10월 3일 오후 6시 EP 'BE RIGHT BACK' 들어갈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입대를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를 짧게 깎은 이로한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경례를 하고 있는 늠름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소속사 VMC 측도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VMC 소속 아티스트 이로한은 다음주 월요일(9/27) 사회복무요원으로 훈련소에 입소하여, 1년 9개월 동안 병역 의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입영 직전까지 공들여 준비한 Rohann의 새 EP 앨범 'BE RIGHT BACK'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이로한이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라고 알린 바 있다.

이로한은 2000년생으로 올해 22살이다. 그는 지난 2018년 Mnet '고등래퍼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에도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이로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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