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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호남 경선서 '첫 승'…'이재명 대세론'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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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주말, 민주당 대선 경선의 첫 분수령으로 꼽혔던 호남 경선이 진행됐는데요. 이낙연 전 대표가 이재명 지사의 6연승은 저지했지만, 이른바 '이재명 대세론'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 전 대표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중도 사퇴 여부를 묻자, 발끈하기도 했는데, 관련 내용을 조익신 멘토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민주당 대선경선의 첫 분수령이란 평가를 받았죠? 호남의 선택! 역시나 전략적이었습니다. 의원직을 내놓고 영산강에 배수진을 친 이낙연 전 대표. 고향인 광주·전남에서 첫 승리를 안겨줬죠? 덕분에 이재명 경기지사의 경선 6연승을 저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