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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父 김구라 늦둥이 출산에 전한 심경…“동생의 탄생”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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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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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가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7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3일 김구라의 둘째 출산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구라 부부가 추석 연휴 전에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김구라는 52세의 나이로 둘째를 얻게 됐고, 그리는 23살 어린 동생을 갖게 됐다.

김구라는 지난해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그리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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