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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블링크! 솔로 활동 끝까지 함께해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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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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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첫 솔로곡 ‘라리사(LALISA)’를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리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갈리 머리와 핑크색 무대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사는 하트, 꽃받침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사는 “항상 내 곁에 있어준 우리 블링크! 이번 솔로 활동 끝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짧았지만 다들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제가 자주자주 얼굴 보여줄게요~ 며칠 동안 퇴근길이나 영상통화 팬사인회나 블링크들이랑 대화도 하고 얼굴 자주 자주 보니까 너무 좋았고 힘이 났어요.”라며 팬들에게 진심을 가득 담아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어 “이번 활동은 정말 저한테 너무너무 소중했어요. 이 소중함을 블링크와 함께 즐기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소중하고 행복하게 보낸 것 같아요. 사랑해 우리 또 봐요!”라는 말로 솔로 활동의 뜻깊은 의미를 되새겼다.

또 리사는 “언니, 오빠들 너무 고생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댄서들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려 함께 활동한 댄서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지난 10일 첫 솔로 앨범 ‘라리사(LALISA)’를 발매한 리사는 글로벌 유튜브 차트 2주 연속 1위, 13일 만에 MV 2억 뷰 달성 등의 기록을 세웠다. 리사는 26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마쳤다.

[문미류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블랙핑크 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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