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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 절벽…재건축 아파트는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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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서울에서 아파트 거래절벽 상황이 심화하고 있지만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은 628건으로, 지난달 6분의 1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서울의 20년 초과 아파트값은 압구정과 대치, 서초, 반포, 잠실동 등의 동남권이 7%로 가장 많이 올라 아파트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