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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2,383명…국내 2,356명·해외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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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천38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388명이 줄면서 이틀 연속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반영된 일시적 현상이어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역발생이 2천356명, 해외유입이 27명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73명, 경기 755명, 인천 145명 등 수도권이 1천673명으로 명입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83일 연속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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