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속보] 김만배 "곽상도 아들, 산재 당해…밝히기는 곤란"

댓글 7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경찰 출석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특혜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최대 주주 김만배 씨가 27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용산경찰서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9.27 pdj663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