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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따질 건 계속 따진다" 중국관계 지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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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장관, 키워드로 '공존·경쟁·협력·도전' 제시

"무역은 경쟁, 기후대응은 협력, 위구르 문제는 도전"


(서울=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중국과 캐나다의 오랜 갈등 요소였던 멍완저우(孟晩舟·46) 화웨이 부회장이 2년 9개월 만에 석방되면서 양국관계가 개선될지 주목된다.

마크 가르노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멍 부회장의 석방 이후 언론과 인터뷰에서 양국관계 개선 키워드로 공존, 경쟁, 협력, 도전을 꼽았다고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