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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여파' 확산 지속‥"2주간 최대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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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주말 이틀 동안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는 역대 최대치와 두 번째 규모를 연이어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감염된 사람들의 잠복기를 고려하면 앞으로 그 숫자는 더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는데요, 정부는 오늘 4분기 접종 세부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준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전파력 강한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추석 연휴 이동량까지 많아지며 확산 속도에 가속이 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