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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협 굿인터넷클럽, 숏폼 비디오 현재와 미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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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오는 28일 오전 10시에 '숏폼 비디오 플랫폼'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인기협에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디지털 산업 고유 간담회인 굿인터넷클럽의 75번째 행사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는 '순간에 열광하는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숏폼 비디오 플랫폼의 시장 현황 및 생태계, MZ세대의 향유 원인부터 숏폼 비디오 플랫폼의 미래 가능성, 발전 방향까지 토크 콘서트 형식을 통해 전문가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 볼 예정이다.

본 간담회는 최세정 교수(고려대)가 진행하고 배정현 이사(틱톡코리아)가 '숏폼 비디오 플랫폼의 성장과 배경'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며 미래세대 타깃의 테크 미디어를 운영하는 김가현 대표(뉴즈)와 문화콘텐츠 전문가인 김치호 교수(한양대)가 패널로 참석한다.

인기협 관계자는 "숏폼 콘텐츠, 숏폼 비디오가 영상 콘텐츠 분야에서 트렌드로 언급되기 시작한 지가 1년이 좀 지난 시점"이라며 "트렌드를 넘어 MZ세대라는 핵심 이용자를 보유한 비즈니스로서 자리 잡은 상황에서 산업 종사자, 세대 전문가, 콘텐츠 전문가 등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당 산업의 가능성, 모멘텀 발굴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제75회 굿인터넷클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지속적 동참을 위해 네이버TV를 활용한 생중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굿인터넷클럽은 2014년부터 진행해 온 인터넷 산업 고유 간담회로 인기협 회원사인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페이스북코리아, 바이트댄스, 이베이코리아, 온오프믹스가 후원한다.

지디넷코리아

굿인터넷클럽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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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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