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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박효준, 2루타 포함 3차례 출루로 소속팀 피츠버그의 3연패 탈출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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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파베이 최지만은 플로리다전 대수비 투입

아시아투데이

박효준/로이터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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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 =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세 차례나 출루하며 팀의 3연패 탈출을 도왔다.

박효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2루타) 2볼넷 1득점 1삼진으로 선전했다. 이같은 활약에 힘입어 피츠버그는 필라델피아를 6-0으로 꺾고 3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박표준은 시즌 타율을 0.186에서 0.190(116타수 22안타)으로 끌어올렸다.

2회초와 6회초 각각 볼넷을 고른 박효준은 3-0으로 앞선 8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2루타(시즌 5호)를 쳤다. 이어진 무사 만루에서 쓰쓰고 요시모토의 2타점 적시타로 앤서니 알포드와 함께 홈을 밟았다.

한편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은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 9회초 1루수 대수비로 투입됐다. 템파베이는 4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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