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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초대석] 서철모 화성시장 "무상교통 확대로 양극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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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지난해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아동과 청소년의 버스 요금을 무료화했습니다. 또 올해는 무상교통 대상을 어르신들과 청년층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승돈 기자가 서철모 화성시장을 만나서 교통 정책 등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Q. 무상교통 사업 추진 배경은?

A. 화성시는 1.4배의 크기입니다. 그럼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동의 권리입니다. 대한민국의 다양한 권리가 있지만 이동의 권리가 없으므로 인해서 시에서 제공하는 많은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또한 빈부격차로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다 소외된 사람일수록 교통 여건이 안 좋은데 삽니다. 이런 분들이 더 많은 교통 비용을 사용해야 되죠. 그래서 2가지 측면에서 무상교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